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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자대회 강사 및 특강/워크숍 안내

2018 전국제자대회 강사진 안내

예배와 특강 강사
저녁 집회 정성학 목사 (기적의교회)
기독교 2000년 역사와 평신도 사명 이은재 교수 (감리교신학대학교)
변화 속의 한인교회 감광기 목사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

 

2018 전국제자대회 워크숍 안내

워크숍 강사
UMC 아이덴티티와 개체교회 강영숙 목사 (로키마운틴연회 총무)
한인교회와 디아스포라: 전망과 과제 이강원 목사 (오클랜드교회)
어린이 교육 활성화 방안 남명신 목사 (산타클라라교회)
청년/젊은이 사역 활성화 방안 우진호 권사 (시카고제일교회)

 

저녁집회 강사: 정성학 목사 (Sung Hak Chung)

기독교대한감리회 기적의교회 담임목사, 21세기 성경연구원 원장. 저서: <333개의 설교힌트> (전7권), <줄기보기 설교시리즈> (신약 전 30권), <21세기 성경연구 교재> (전 7권), 정성학 목사 컬럼집> (전10권), <속장님, 우리 속장님! >, <구역장 내비게이션, <나는 행복한 셀리더>. 학력: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과(B.A), 감리교신학대학교 목회신학대학원(M.Div), 호서대학교 연합신학전문대학원(Ph.D 과정).

2018 전국지도자대회 특강 안내

<기독교 2000년 역사와 평신도 사명>

평신도의 사명에 대해 성경적, 역사적 고찰을 통해 현대교회의 방향과 사역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성경에서는 모세와 바울의 리더십을 통해 경계를 넘어섰던 하나님나라 사역에 대해 고찰하고, 역사적으로는 종교개혁의 만인제사장직과 경건주의, 감리교운동의 평신도사역이 갖는 의미와 가치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서 우리 시대의 평신도가 지닌 크기와 과제를 진솔하게 나누어보자.

강사: 이은재 교수 (Eun Jae Lee)

감리교신학대학교 교회사 교수, 독일 프라이부르크 한인교회 담임 목사 역임,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1999~2001), 한국 YFU 이사, 한국 기독교교육협회 이사, 한국교회사학회 총무, “경건주의 신학과 신학자들”을 비롯하여 다수의 역서와 논문.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 졸업, 독일 튀빙겐대학교 신학박사.

<변화 속의 한인교회>

미국과 한인 공동체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교회의 상황도 예전 같지 않다. 연합감리교회가 고민하는 교인의 고령화 현상이 한인교회에도 나타나고 있고, 젊은 세대는 교회를 외면하고, 교회에 유입되는 한인은 줄고 있다. 그런데 미국 내 아시아 인구는 50년 전 1%에서 현재 6%를 차지하고 50년 후에는 14%를 차지한다고 전망한다. 이런 증가와 변화에 한인은 예외인가? 정말 미국 내 한인 수가 줄어들고 있는가? 한인 교회의 역할도 이제 1세대에서 2세대로 넘어가는 시점에 있는 것일까? 미국 내 변화, 교단적 차원에서의 변화, 한인교회와 한인 커뮤니티의 변화 속에서 우리의 역할과 도전은 무엇인지 함께 나눠보고자 한다.

강사: 김광기 목사 (Kwangki David Kim)

현재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 한인 및 아시아 태평양인 사역 책임자로 섬기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한신대학교 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필리핀 선교사로 90년부터 8년 동안 섬기며 Mission Information International을 세워 <Word and Ministry> <Worship and Preaching>을 발행하며 문서선교를 하였다. 21세기 목회 변화와 디지털 시대의 사역을 준비하며 Asia-Pacific Nazarene Theological Seminary and 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Christian Communication & Religion and Journalism을 공부했다. 제자사역부로 오기 전에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한인자료실 디렉터와 <섬기는사람들> 편집인으로 섬겼다.

2018 전국지도자대회 워크숍 안내

<UMC 아이덴티티와 개체교회>

이 워크숍은 연합감리교회의 정체성과 특성을 알아보고 현재의 주소, 그리고 미래의 방향을 개관할 것이다. 개체교회가 지방회(District), 연회(Conference), 그리고 교단과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면서, 평신도들과 목회자들이 개체교회를 성실히 섬기면서 개체교회의 벽을 넘어 지역사회, 지방회, 그리고 연회와 교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할 길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또한, 현재 겪고 있는 UMC 내에서의 갈등, 한인교회의 갈등 요인 등을 다루면서 화해와 평화의 사역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목회자, 평신도 리더십 개발은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한다.

강사: 강영숙 목사 (Youngsook Charlene Kang)

현재 록키마운틴연회에서 연회총무(Director of Mission and Ministries)로 섬기고 있다. 연합감리교회선교부 부총무로 섬겼으며, 록키마운틴연회의 메트로폴리탄 지방의 감리사로도 섬겼다. 연합감리교회 총회 대표로 4번 선출되었으며, 교단의 여러 기관의 이사로 봉사하였다. 세계교회협의회의 대표로 선출되었으며, 현재 세계감리교회협의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민 문제와 에큐메니컬 운동 등 정의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한인교회와 디아스포라: 전망과 과제>

초대교회에서 선교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사람들은 디아스포라였다. 초대 교회 선교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디아스포라 선교가 21세기에 들어서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디아스포라 선교는 종합적이며 또한 전 지구적이다. 이는 흩어진 사람들을 통해 각 나라와 각 민족 모두에게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복음화를 앞당길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750만의 디아스포라가 140개국에 흩어져 살고 있다. 연합감리교단 역시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다. 연합감리교단 자체가 영국에서 이민와서 미국에 정착했고, 지금은 미국 외에 다른 지역에서 부흥의 물결을 타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교세를 보면 미국 내 695만 명,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지에 566만 명, 총 1,261만 명의 교인 수를 가지고 있다. 한인연합감리교회 300여 교회가 교단의 분담금 외에 국내외 선교를 하는 것은 실로 엄청난 발전을 가져왔다. 그러나 이제 한국교회는 더 이상 한인교회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문화, 다민족을 향한 선교의 문을 넓혀 인류에 더욱 공헌하는 교회와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강사: 이강원 목사 (Kang Won Lee)

오클랜드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SmallSeed Mission International Adviser, Korean Resource Development Team Coordinator (Korean Trinity Bible Studies), “Spiritual Journaling” of With Jesus Ministry USA Coordinator.

<어린이/청소년 사역 활성화 방안>

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그 어느 세대보다 뜨겁지만, 교회 교육에 관한 관심은 시들하다. 교회의 미래를 위하고 이민 사회에서 자녀들에게 제대로 된 신앙을 전수해 주기 위해서 한인 교회에서의 2세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이미 무너진 어린이/청소년 사역을 다시 세우기에 역부족인 상황인 교회들이 많고, 소규모 교회는 여러 가지 면에서 부족한 여건 때문에 제대로 된 어린이/청소년 신앙 교육을 제공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한인교회 어린이/청소년 사역을 세우기 위해 걸림돌이 되는 요소들을 생각해 보고, 어떻게 하면 현재 주어진 상황과 여건에서 그 장애물들을 극복하여 제대로 된 어린이/청소년 사역을 세울 수 있을지 고민해보고자 한다.

강사: 남명신 목사 (Myeong Shin Nam)

산타클라라한인연합감리교회 Director of Children’s Ministry, Director of educational ministries over 20 years, Adjunct faculty in Bethesda University of California. Asia Pacific Theological Seminary(M.Div.), Biola University 기독교교육학 박사.

<청년사역 활성화 방안>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고, 이민 유입이 줄어들면서 미주 한인교회들도 그 연령층이 높아져 가고 청년들은 점점 교회에 유입되지 않아 결국 교회의 폐쇄는 시간 문제라는 걱정스러운 현실에 대부분 교회가 고민하고 있다. 평신도 청년사역자로서 사역 현장에서 보고 느끼며 체험한 실례를 바탕으로 교회의 청년사역을 향한 교회의 바른 시각, 청년들의 현실적 요구와 참 필요, 구체적인 사역 방안과 실례, 그리고 그에 따른 성과를 나누고자 한다.

강사: 우진호 권사 (Jinho Woo)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청년사역부장. 건국대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도미하여 일리노이공대(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건축 석사학위를 받고 현재 시카고에서 에벤부룩 건축/디자인 스튜디오와 교회들의 인쇄/디자인을 돕는 JUBO.US를 운영하고 있다. 1996년부터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를 청년부 일원으로 섬기기 시작하여 다년간 청년부 담당 목회자를 돕는 청년부 헬퍼로, 그리고 1대1 새가족교육 사역자로 봉사하였다. 현재는 청년부를 책임지고 담당하는 평신도 사역자로 교회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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