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Equipping Leaders Korean 2015 기독교 교육 주간: 우리의 가정과 회중

2015 기독교 교육 주간: 우리의 가정과 회중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 사람들이 나서야 한다.” “나는 친구들의 조그마한 도움으로 어떻게든 해나간다.” “함께하면 모두가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 이런 말들 (그리고 노래 가사)은 흔히 파트너십을 표현하는 몇 가지 방법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각자 우리는 독특한 재능과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친구들과 동료들 그리고 가족들로부터 지원과 격려를 받을 때 우리의 노력은 더 많은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을 자주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 인생의 여러 면에서 드러나는 것 못지 않게 교회에서도 발견되는 현상이다.

2015년 기독교 교육 주간의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제자도를 증진시키기 위한 회중과 가정의 파트너십에 초점을 맞춘다. 우리의 부모와 후견인은 우리의 첫 스승이다. 우리가 듣고서 신봉하고, 보면서 따라 하는 가치와 관점들은 하나님과 우리 자신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인식하는 방법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성장하여 가정의 울타리를 벗어날 때, 이 세상에는 다른 가치관과 관점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 때 우리의 첫 번째 반응은 우리가 가정에서 배운 것을 기준으로 그것들을 판단하는 것이다.

우리는 서로 경합하고 있다는 메시지들을 듣는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들의 관심을 유도하여 자신들의 세계관을 우리에게 주입시키기 위한 수 많은 이미지와 말들에 의해 우리들은 거의 무차별 공격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이미지들과 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거의 반영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온전함과 헌신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신실한 제자가 되기 위해서 회중과 가정은 어떻게 함께 배울 수 있을 것인가? 이것은 복잡한 질문이다. 여러분은 이 질문에 대한 가능한 답변들을 탐색해 나갈 때 기독교 교육주간을 대화와 계획의 출발점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인쇄물에 소개가 되는 자료들은 여러분이 기독교 교육 주간/주일 기념행사를 기획할 때 도움을 주도록 고안되었다. 행사를 결정하기 위해 우선 연회에 연락해서 기독교 교육 주간 일정이 잡혀 있는지, 연회의 교육 사역을 지원하기 위한 헌금을 받고 있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기독교 교육주간 행사는 Rally Day(새로 시작하는 날), Promotion Sunday(학생 진학 축하 주일), 혹은 전도의 날 행사와 함께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행사를 위한 예배에 교사들과 소그룹 리더들이 헌신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다. 이 시간에 부모와 조부모 그리고 후견인들을 참여시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어떤 형식으로 기념행사를 진행하든지 여러분의 교회가 회중과 지역 사회의 가정들과 맺고 있는 동반자적 관계에 대한 감사를 표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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